[ 사진 전문가와 반구천을 일원을 산책하며 유산들의 사진을 찍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왜 내가 찍은 사진은 뭔가 부족할까?”
아쉬운 사진은 그만! 전문가에게 배우는 세계유산 촬영의 정석
수천 년 전 사람들은 바위에 일상을 새겼고, 우리는 렌즈로 오늘의 반구천 일상을 담습니다.
기록하는 방식은 달라졌지만, 남기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같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걸으며 반구천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보세요.
□ 추진내용
○ 기 간 : ‘26년 6월 20일 (토요일 )10:00~12:00
○ 접수 일정 : 매월 첫째 주 온라인 선착순 접수
○ 장 소 : 암각화박물관 및 반구대 암각화 주변
○ 대상/인원 : 전연령, 회차별 20명
○ 내 용 : 대곡천을 따라 걸으며 현장에서 사진 찍는법을 배우고, 바로 문화재를 찍어보는 체험입니다.
○접수 일정 : 매월 첫째 주 온라인 선착순 접수
○ 체험내용 : 반구천 주변 산책, 풍경이나 문화유산을 사진으로 찍어보아요
□ 준비사항
1) 본 프로그램은 대곡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는 야외 활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갈길, 비포장 구간 포함 / 약간의 이동 거리 있음)
2) 편한 복장과 운동화 착용은 필수입니다.
(샌들, 슬리퍼, 굽 있는 신발은 안전을 위해 지양해주세요)
3) 개인 물(생수 등)은 개별 지참해 주세요.
※ 별도의 음료 및 간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프로그램 중 음식 섭취는 제한됩니다.
4) 사진 촬영 체험을 위해 스마트폰 또는 개인 카메라를 반드시 준비해 주세요.※
※ 배터리 충전 상태 및 여분 배터리/보조배터리 권장
※충전기 대여는 불가능 합니다.
5) 야외 활동 특성상 모자, 선크림, 벌레 기피제 등 개인 위생·보호 용품은 필요에 따라 준비해 주세요.
6) 기상 상황(우천 등)에 따라 프로그램 내용이 일부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1)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암각화박물관으로 도착해 주세요.
지각 시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2)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진의 안내에 반드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부주의로 인한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3) 안내
프로그램 중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은 박물관 홍보 자료(홈페이지, SNS 등)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4)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참여가 어려울 경우 사전 취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5)
문화유산 보호 및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쓰레기 투기 및 훼손 행위는 금지됩니다.
6)
삼각대 등 일부 장비는 이동 동선 및 안전상 사용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