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체육센터는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과 울산과학대학이 공동으로 조성한 시설로, 2002년 준공 이후 현대미포조선이 관리 운영하다가 2023년 울산광역시에 무상귀속되어 현재 울산광역시체육회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이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단련을 위한 최적의 시설이며, 2002년 한일월드컵 우승국인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훈련 캠프로 활용된 이후 전지훈련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인조잔디 축구장 2개 면과 테니스장 2개 코트, 간이 족구장, 간이 농구장이 조성되어 있다.